안전마진이 확보된 합리적 주가
ㅁ 10캡 기준 매수 가격은 얼마인가?
ㅁ 8년 회수 기간 기준 매수 가격은 얼마인가?
ㅁ 안전마진을 확보한 매수 가격은 얼마인가?
안전마진법 요약
| 목 적 | 10년 후 해당 기업의 예상 매도 가격을 계산한 다음 기본 대수학을 이용해 어쨋든 민주당 정부는 무조건 승진 티오 늘어남현재 기꺼이 지불할 수 있는 매수 가격을 역산한다. |
| 필요지표 | ㅇ 주당 순이익(EPS) ㅇ 편류 성장률 ㅇ 주가수익배수(PER) ㅇ 최소 요구 수익률(MARR) |
안전마진 확보 가격 계산에 필요한 지표
| 지 표 | 정 의 | 찾는 법 | < 예 시 > |
| EPS | 기업 전체의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 |
손익계산서에 제공됨 | 연간 순이익 : 2,000달러 발행주식수 : 100 EPS : 20(2,000 / 100) |
| 편류 성장률 | 기업의 예상 성장률로 4대 지표를 검토하고 미래를 수월하게 확신할 수 있을 만큼 해당 기업을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선택한 값 |
16% | |
| 편류 PER | 가격을 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가격이 이익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 비율로 표시되므로 일관성만 유지한다면 기업 전체의 이익과 주당 이익 가운데 어느것을 이용해도 상관없다. |
다음 두 선택지 중 더 작은 값을 이용 1. 편류 성장률 X2(%기호는 버림) 2. 해당 기업의 과거 10년간 PER 고점 |
1. 16 x 2 = 32 2. 과거 10년간 PER 수준 19, 22, 20 가운데 역사적 고점은 22 -> 편류 PER : 22 (둘 중 작은 값) |
| MARR | 해당 투자 대상에 자금이 묶인 동안 투자자가 요구하는 연간 수익률 |
항상 15% | 15% |
안전 마진 산출 공식
| 설 명 | 수 식 | |
| 1단계 | 먼저 10년 후를 추정한다. 해당 기업의 10년 후 합리적인 가격은 얼마일까? 우선 10년 후 주당순이익을 구한다. 주당 순이익에 연간 편차 성장률을 10년간 적용해 10년 후 주당순이익을 산출한다 |
10년 후 EPS = EPS X (1 + 편류성장률) [10번 반복] 위의 예시에서 10년 후 EPS = 88.23달러 |
| 2단계 | 10년 후 EPS에 편류 PER을 곱해 10년 후 주가를 구한다. |
10년 후 주가 = 10년 후 EPS X 편류 PER 명심할 것 : 편류 성장률에 2를 곱한 값과 역사적 고점 PER 가운데 작은 값이 편류 PER 이다. 88.23달러 X 22 = 1,941.06달러 |
| 3단계 | 이제 역으로 계산해 연간 15% 수익률을 기준으로 현재 적정 가격을 구한다. (실제로 거래되는 가격을 말하는 것이 아님) |
기준가격 = 10년 후 주가/(1.15)이 투자기간 승수 = 10년 후 주가 / 4 1,941.06달러 / 4 = 485.27달러 |
| 4단계 | 기준 가격의 절반이 안전마진 확보 가격 | 안전 마진을 확보한 매수가격 = 기준가격 / 2 485.27 / 2 = 242.64달러 |
엑셀을 활용할 경우 안전마진법 기준가격 구하기
현재가치(PV), 미래가치 (FV)
rate 는 최소요구수익률(MARR)
nper은 기간
= FV(16%, 10,, -20) / 공식에서 pmt 값은 이용하지 않으므로 부분은 콤마로 표시하고 건너 뜀
= FV(rate, nper, pmt, [pv], [type])
합리적인 매수가격 구하기
= PV(15%, 10,,-1941.06)
= PV(rate, nper, pmt, [fv], [type])
참고
■ 편류 성장률이란?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기업의 실제 성장률에서 과도한 기대를 걷어내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낮춰 잡은 성장률”
여기서 ‘편류(偏流)’라는 말은
어디론가 치우치거나 쏠리는 경향을 바로잡는다는 의미로 쓰임
즉,
최근 실적이 너무 좋다고
성장률이 순간적으로 높다고
그대로 미래 10년을 예상하면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음
그래서 그 ‘치우침’을 평균 회귀(mean reversion) 관점에서 보정한 값 = 편류 성장률.
■ 왜 편류 성장률이 필요한가?
기업의 실적은 매년 출렁이는데, 그걸 그대로 미래에 투영하면 위험하니까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성장만 남긴” 숫자로 계산해보자는 것
순간 급등한 EPS 성장률 → 너무 과대평가 위험
단기 침체로 낮아진 성장률 → 너무 저평가 위험
→ 그래서 “적정하게 보수적인” 값으로 균형 잡는 것
■ 편류 성장률은 어떻게 구하나?
출처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아래 둘 중 하나를 사용
① 최근 5~10년 EPS 성장률의 평균을 사용하는 방식
경기 흐름을 포함해 평균화되기 때문에 과도한 낙관‧비관 모두 제거됨.
② 장기 산업 성장률 + 기업 경쟁력 프리미엄
예: 산업 연 5% 성장 + 기업 경쟁우위 2% → 7%
결국 핵심은
“보수적으로 줄인 장기 성장률”이라는 점.
■ 편류 PER도 같은 원리
편류 성장률 × 2
역사적 최대 PER
두 값 중 작은 쪽을 사용한다는 건,
PER도 과도하게 부풀리지 말고 보수적으로 보정하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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